언제나의 일상처럼 원탁에서 하루를 보내려는데 뭔가 이상함
원탁의 다른 사람들이 전부 자기를 쳐다봐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는데 넌 누구냐는 질문이 돌아옴
당황해서 장난하지말라고 대답하는데 진짜 누구냐는 진지한 질문이 들어와서 뭔가 잘못됐다고 느낌
어찌어찌 얼버무리면서 조령하던 자리로 가는데 휴그한테도 넌 뭐하는 놈이냐는 소리를 듣고 충격받음
내일이 되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과 불안감을 품고 잠자리에 듬
다음날이 됐지만 여전히 돌아오는 누구냐는 질문, 심지어 어제 봤다는 것도 기억을 못하는 듯한 대답, 여전히 차가운 휴그의 눈길을 보면서 좌절함
그 다음날도 그 다다음날도 반복되자 조령이고 나발이고 포기한 상태로 구석에 쭈그려서 울고있는데 삧이 오더니 님 여기서 뭐함, 질문함
자기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눈물을 흘리면서 메달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다 말해줌
삧은 원탁에 무슨 일이 있는거 같으니 떠나서 숨어있는게 낫겠다고말하고 로데리카는 남은 희망이 삧밖에 없으니까 어디든 좋으니 같이 있어만달라고 애원함
삧이 걱정말라면서 안심시키고 로데리카를 데리고 나가면서 주머니에 있는 망각약을 매만지면서 속으로 낄낄 웃는
그런 이야기를 써다오
원탁의 다른 사람들이 전부 자기를 쳐다봐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는데 넌 누구냐는 질문이 돌아옴
당황해서 장난하지말라고 대답하는데 진짜 누구냐는 진지한 질문이 들어와서 뭔가 잘못됐다고 느낌
어찌어찌 얼버무리면서 조령하던 자리로 가는데 휴그한테도 넌 뭐하는 놈이냐는 소리를 듣고 충격받음
내일이 되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과 불안감을 품고 잠자리에 듬
다음날이 됐지만 여전히 돌아오는 누구냐는 질문, 심지어 어제 봤다는 것도 기억을 못하는 듯한 대답, 여전히 차가운 휴그의 눈길을 보면서 좌절함
그 다음날도 그 다다음날도 반복되자 조령이고 나발이고 포기한 상태로 구석에 쭈그려서 울고있는데 삧이 오더니 님 여기서 뭐함, 질문함
자기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눈물을 흘리면서 메달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다 말해줌
삧은 원탁에 무슨 일이 있는거 같으니 떠나서 숨어있는게 낫겠다고말하고 로데리카는 남은 희망이 삧밖에 없으니까 어디든 좋으니 같이 있어만달라고 애원함
삧이 걱정말라면서 안심시키고 로데리카를 데리고 나가면서 주머니에 있는 망각약을 매만지면서 속으로 낄낄 웃는
그런 이야기를 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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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로: 왜 아무도 날 기억하지 못하는 거죠? 삧: 넌 사실 영혼이니까 로: !!!! 그럴리가요. (자기 손을 바라보며) 이렇게 몸이 만져지는데요? 삧: 어디 한번 벗어봐. 확인시켜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