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막엄청 끔찍하고 무섭고 처참한건 아니고 아 세상이미 끝났노ㅋㅋ 하는 상황에서 느긋하게 마저 부수러 다니는거라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익숙해져서 그렇지 엄청 끔찍하고 무섭고 처참한게 맞았음 불사자거리는 좀비들이 더 상한 녀석을 잡아다 태우고 매달고 절구에 빻고 있고 이루실감옥은 인간의 끔찍한 변이체가 비명지르고있고 회화세계는 유사인간들이 내장과 똥을 꼬리마냥 끌고다니고
리마랑 꼴 하고나면 보이는게 똥3에는 살아있는 초목이 없음
부랄나무가 걸어다니는
이런시발
원일이햄과 윾쾌한 샌즈들이 함께하는 카사스를 잊지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