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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 우라실 시가지
안그래도 황량하고 기괴한 맵 분위기에 닼소1 특유의 흐리멍텅한 그래픽+배경음으로 깔리는 기분나쁜 웃음소리가 사람 곤두서게 함

꼴 - 딱히 없는듯? 그나마 어둠 계약으로 갈 수 있는 오래된 어둠의 구멍 정도

똥3 - 이루실 지하 감옥 ~ 죄의 도시
맵 자체가 공포스러웠다기 보단 간수나 죄의 흉물같은 생긴거 좆같고 패턴도 좆같은 몹들 때문에 엄청 긴장하면서 했던 기억이 있음

블본 - 숨은 거리 야하굴
블본 모든 맵이 사람 곤두서게 하지만 여긴 진짜 하면서 손에 땀나는거 때문에 패드 잡고있기 힘들 정도였다 기믹 모르면 끝없이 생성되는 몹들+이곳저곳에 붙어있는 아미그달라+정신 나갈거 같은 전용 bgm+프롬 역사상 가장 끔찍한 디자인의 보스라는 다시 태어난자 까지 거를 타선이 없는 지역

세키로 - 여기도 딱히 없던거 같은데 그나마 은둔의 숲이 좀 기괴했던거 같다 쿠비나시 첨 만나고 공포의 빤스런한 곳이기도 함 생각해보니 그냥 나한텐 쿠비나시가 공포 그 자체인거 같음 특히 수중 쿠비나시는 지금 봐도 무서움

엘든 링 - 깊은 뿌리 밑바닥
부패호수랑 고민 했는데 적어도 부패호수엔 좆극혐 개미가 없어서 역시 깊은 뿌리 밑바닥이 제일 음산한거 같음 공략 안보고 하다보니 고드윈 시체도 여기서 처음 봤는데 꽤 충격적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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