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서자마자 되게 하기 싫어지는 지역임
공포 긴장감 불쾌함 이런것들을 자아내는 전체적인 분위기랑
시체들 뭉쳐진 거 같은 몹 디자인
종울리는 여자들과 되살아나는 야수화된 인간들
붉은 하늘과 그 빛 때문에 빨리 벗어나고싶은 느낌
게다가 보스 비주얼도 한 몫 하는데다
스토리 필수지역이라서 스킵도 못함
공포 긴장감 불쾌함 이런것들을 자아내는 전체적인 분위기랑
시체들 뭉쳐진 거 같은 몹 디자인
종울리는 여자들과 되살아나는 야수화된 인간들
붉은 하늘과 그 빛 때문에 빨리 벗어나고싶은 느낌
게다가 보스 비주얼도 한 몫 하는데다
스토리 필수지역이라서 스킵도 못함
벽에 달려있는 아미그달라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