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과 배신을 왜함?..
이미 엘데의짐승이 와서 누군가한테 황금률을 줬음.
신은 따로 있었는데
마리카는 원래 희인 걸레년4 정도되는 일반인이었는데 야망이 있는년 이었던거지
초상화에나오고 지 척추뼈 뽑아내는 할배 유혹하고 배신한거임
할배의 뼈라던지 하는 그 모양새가 엘든링이랑 매우 흡사한데 이번에 누군가의 시체에서 황금률을 뽑아내는 장면이 나왔음
찬탈한거고 엘데의짐승은 아웅다웅 지들끼리 뭐든간에 좆도상관안함
그리고 단순히 반대파 격파라고 보기에는 메스메르를 보내서 조지는게 너무 잔혹하고 명예가없음 마치 필사적으로 묻고 삭제시키려는거처럼
그렇다 ㅇㅇ
교차된 황금나무가 먼저 있었을걸?
말만 황금이지 황금률 < 이랑은 ㅈ도 상관없는거잖아 누군가의 시체에 황금의실처럼 생긴 엘든링을 뽑는일도없을거고 엘데의짐승이 내려온건디
엘든링 표식은 여러신들의 힘을 무력으로 강탈해서 만든 물건이라 문제가 많은걸거임 당장 고드윈 제외하고는 대부분 정상적인 상태도 아니고 마리카가 아니여도 누군가는 저랬을거고 엘데의 짐승이 졌어도 저지랄 날 확률이 높아
다른 외부신들의 힘으로 엘든링 만들었다는 소리는 어디서 나오는거냐 게임내에 외부신이 영향을 미치는거에 대한 내용만있지 외부신이랑 직접적으로 싸웠다는 언급있는건 유수검사가 봉인했다는 부패신밖에 없는데
황금률은 황금의 규율을 줄인 종교 이름같은거임
원래 거대한 의지가 두 손가락을 통해 점지한 반신이 마리카하고 밤빛 눈의 여왕 둘이었는데 절대적으로 열세였던 마리카가 이겼다 <<< 이 과정에서 유혹, 배신이 있었을듯 너가 말한 거처럼 할배를 이용한 계략이 있었을 수도 있고
그냥 단순 희인 1 이런건 아니고 이미 권력이나 힘이 어느정도 있던 후보 반신중 하나였을걸. 유혹과 배신이 있었지만 단순 욕심 기회주의로 이전 신 죽인거 보다도 황금률 시대에 틈땅 싹 장악했던거 보면 기본 토대까진 갖추고있던 쪽이 정배라고 봄 - dc App
일리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