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딱 감이왔음
미켈라 처음 만날 때 미켈라가 있는 건물 앞에서 딱 멋들어지게 망토 날리면서 등장
말 걸면 어떻게 온건지 의아해하다가 미켈라랑 말해보라고 하면서 문을 열어줌
나와서 다시 말걸면 미켈라님의 계획을 알아먹었으면 귀공은 방해 요소일 뿐이니 이만 그림자땅에서 나가달라고 함
무시까고 진행하면 미켈라가 메르스한테 납치됨
그리고 메르세데스벤츠 잡으러 가기 전쯤에 트레일러에 나온 것처럼 기도하고 있는 모습으로 조우
가까이 다가가면 일어서더니 자기가 미리 경고했는데 귀공이 사라지지 않아서 미켈라의 계획이 꼬여버려 이렇게 된 거라며 화내더니 딱 멋있게 대사침
"…항상 어디에든 있지.
도망가는 자를 쫓아, 감춰진 것을 파헤치고 정의를 뽐내는 미치광이가.
그리고 대부분, 각오만은 부족하기 마련이야.
언젠간 그 죗값을 받게 될거라는 각오가…"
그러고는 적대 상태로 바뀌면서 딱 짤처럼 칼 들더니
칼에 신성한 불꽃(성염)이 인챈트 되는거임
격렬한 사투 끝에 겨우 잡으면 마지막까지 간지나게 삧에게는 일말의 관심도 주지 않고 미켈라에게 사죄하는거지
"...죄송합니다...
당신의 오나홀이면서도...
...미켈라,님..."
캬 ㅅㅂ 좆된다 이게 기사지
목소리도 ㅈㄴ 꿀 뚝뚝 떨어지는 예리변질 +10강 한 것 같은 보이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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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ㅈㅅㄱㅅ - dc App
어차피 보자마자 죽이고 방어구 먹을거라 상관없으 - dc App
첨 만날 때 때리면 비웃으면서 사라질듯 문은 삧이 직접 밀어서 열어야되고 - dc App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