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 잡고 축복 앉으면 스르륵~ 하고 나타나서 트레일러 대사쳐줌
"자, 저기 있는 메마른 팔을 만지고 그림자 땅으로 가라. 나도 곧 따라가마."
들크 진입하면 한동안 안 나오다가
첫번째 미켈라 룬 옆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 주변은 원탁처럼 부전의 약정 걸려 있어서 못 때림
말 걸면 또 트레일러 대사 쳐줌
"자애로운 미켈라님이 말씀하셨다 어쩌고 저쩌고 ~ 너도 함께 갈 거지?"
그리고 또 안 나오다가
메황 풰스티벌에서 백령으로 소환 가능
메황은 딱 본편의 말리케스 위치에 있어서
얘가 독점하고 있는 무슨 힘을 뺏어야 미켈라의 목적을 달성할 수있음
삧이 메황 조지고 그 힘을 뺏어서 주면
"고맙다. 덕분에 우리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됐어"
"이제 틈땅으로 돌아가라. 네게도 엘데의 왕이 될 사명이 있겠지?"
"만약 우리의 사명을 방해할 거라면 너라도 용서치 않아"
대충 이렇게 멜리나+프리데마냥 대사 치고 사라짐
좆까고 계속 진행하다보면 그림자 나무 들어가기 직전에 기드온마냥 턱~ 막아서면서 보스로 등장
그리고 치는 "그 대사"
…항상 어디에든 있지.
감춰진 것을 파헤치고 정의를 뽐내는 미치광이가.
그리고 대부분, 각오만은 부족하기 마련이야.
언젠간 그 죗값을 받게 될거라는 각오가…
단칼에 도륙내면
…죄송합니다…
당신의 기사이면서도…
…미, 켈라님…
그리고 속속 들어오는 아이템들
"파남의 투구"
"미켈라 기사의 갑옷"
"미켈라 기사의 장갑"
"미켈라 기사의 각반"
캬
내가 쓴 소설이지만 좀 쩌는듯
3줄요약좀
죄송기사 - dc App
유혹, 배신, 죄송
와 개간지네 - dc App
별로야 - dc App
코송합니다
죄송기사 첫 대사에서 참았는데 "파남의 투구" 에서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파남? ㅋㅋㅋ
저 투구는 진짜 저짊자의 것이 맞다. 저 여성은 루카티엘의 후손이다
진지하게 읽다가 파남의 투구 ㅋㅋㅋㅋㅋㅋ
야송합니다
존나 비슷하게 생기긴 했어 ㅋㅋㅋ - dc App
ㅆㅅㅌㅊ
파남셋에서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잘알이노
이정도면 작가 데뷔하자
저짊 또 너야?
파남ㅆㅂ년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