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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 잡고 축복 앉으면 스르륵~ 하고 나타나서 트레일러 대사쳐줌

"자, 저기 있는 메마른 팔을 만지고 그림자 땅으로 가라. 나도 곧 따라가마."


들크 진입하면 한동안 안 나오다가

첫번째 미켈라 룬 옆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 주변은 원탁처럼 부전의 약정 걸려 있어서 못 때림

말 걸면 또 트레일러 대사 쳐줌

"자애로운 미켈라님이 말씀하셨다 어쩌고 저쩌고 ~ 너도 함께 갈 거지?"


그리고 또 안 나오다가

메황 풰스티벌에서 백령으로 소환 가능


메황은 딱 본편의 말리케스 위치에 있어서

얘가 독점하고 있는 무슨 힘을 뺏어야 미켈라의 목적을 달성할 수있음


삧이 메황 조지고 그 힘을 뺏어서 주면 

"고맙다. 덕분에 우리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됐어"

"이제 틈땅으로 돌아가라. 네게도 엘데의 왕이 될 사명이 있겠지?"


"만약 우리의 사명을 방해할 거라면 너라도 용서치 않아"


대충 이렇게 멜리나+프리데마냥 대사 치고 사라짐

좆까고 계속 진행하다보면 그림자 나무 들어가기 직전에 기드온마냥 턱~ 막아서면서 보스로 등장


그리고 치는 "그 대사"


…항상 어디에든 있지.
감춰진 것을 파헤치고 정의를 뽐내는 미치광이가.
그리고 대부분, 각오만은 부족하기 마련이야.
언젠간 그 죗값을 받게 될거라는 각오가…


단칼에 도륙내면 


…죄송합니다…
당신의 기사이면서도…
…미, 켈라님…


그리고 속속 들어오는 아이템들


"파남의 투구"

"미켈라 기사의 갑옷"

"미켈라 기사의 장갑"

"미켈라 기사의 각반"




내가 쓴 소설이지만 좀 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