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제2탄에 등장하는 보스, 연기의 기사입니다. 조형이나 외견은 토나키씨가 메인 디자인을 하셨고, 전투 내용 같은 걸 저도 같이 협력해서 만들었습니다. 기사는 전작에서도 본작에서도 많이 나왔는데, 외견적으로 모두 늠름한 느낌이라 약함도 보여주자 싶었습니다. 설정적으로는 방황하고 있는 여왕의 영을 기사가 수호하는 패턴은 쓰지 않고, 여왕을 쓰러뜨리러 온 기사로 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당해버리고, 이 자리에서 죽어 여왕의 영에게 조종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내려 했죠. 복잡하지만요(웃음). 그래서 재가 된 기사라는 설정입니다. 불의 강한 이미지가 아니라 다 타버린 느낌으로요. 그리고 특징으로는 거대한 검과 보통 기사검을 가지고 있는 점이 있겠네요. 양손잡이인 건 이도류를 의식해서 그랬지만, 특이한 이도류가 하고 싶었습니다. 예를 들면 거대한 검을 끌면서 평소와는 다른 템포의 전투를 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꼴에서 유래된것도 모르는 어쩌고
레임은 쭀이다
화신은 레임이다 - dc App
레임이 사실 다크소울이거든요
젠장 또 꼴북공정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