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소울을 손에 넣고 불의 시대의 완장이 되었던 그윈은
영원한 집권을 꿈꾸며 이를 위해 호감고닉이 되고자 했다.
이에 자신의 소울을 반으로 확! 찢어
인간이었던 4인의 공왕들에게 나눔해주며 도킹을 시도했지만
그것을 보고 있던 카아스가 공왕들에게 말하기를,
그윈은 단순히 자신의 집권이 끝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좆목충일 뿐이니 하루빨리 베어버려야한다고 하였다.
영원한 집권을 꿈꾸며 이를 위해 호감고닉이 되고자 했다.
이에 자신의 소울을 반으로 확! 찢어
인간이었던 4인의 공왕들에게 나눔해주며 도킹을 시도했지만
그것을 보고 있던 카아스가 공왕들에게 말하기를,
그윈은 단순히 자신의 집권이 끝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좆목충일 뿐이니 하루빨리 베어버려야한다고 하였다.
4인의공왕은 처음에는 카아스의 말을 부정했으나
당장 백룡시스가 그윈의 좆목라인이라는 이유로
온갖 분탕을 쳐도 차단을 먹지 않는 모습을 보자
카아스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깨닫고
그윈을 베려고 시도했으나 이는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작은론도는 수장당했고
수장으로 인해 민간인이 학살당한 것에 반발이 일어나자
결국 작은론도는 수장당했고
수장으로 인해 민간인이 학살당한 것에 반발이 일어나자
그윈은 작은론도가 분탕충들의 본진이었다고 공표했다.
그렇게 진실은 마치 심연과도 가까운 어둠 속으로 묻혀버렸다
이것이 다크소울의 스토리이다.
트레일러 속 그윈과 아노르론도의 웅장함에 속지마라.
그윈은 자신을 도운 충신까지 유폐시킨 홍어일 뿐이다.
그렇게 진실은 마치 심연과도 가까운 어둠 속으로 묻혀버렸다
이것이 다크소울의 스토리이다.
트레일러 속 그윈과 아노르론도의 웅장함에 속지마라.
그윈은 자신을 도운 충신까지 유폐시킨 홍어일 뿐이다.
이후 그윈의 갱차를 피해 심연으로 도망친 카아스는
지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이런 말을 남겼다.
"나눔이 아니라 복지. 비번은 fromgall."
그윈은 원조 근첩이였노 카아스가 영웅일줄은
따흐흑 카아스님
모른다
나....눔?
따흑흑 키아스님
이거 보고 망자으왕이댓다
이거 보고 다크레이스 2렙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