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반전에 안그치고 2차 3차까지 가는 대반전이 있거나 설정 여러개가 조화롭게 교차돼야하는 지점이 존재하거나 평범한 겜이면 좋다구나 받아먹겠지만 프롬에서 저러면 상상이 길을 잃는다고 증거마다 역할 정해져있고 반전 한번 하면 파생반전 없는 역전재판식 추리 느낌이라 해야하나 상상의 재미는 인풋과 아웃풋이 좀 매칭되는 맛이 나야
프롬겜은 인풋 아웃풋 매칭이 안 되는 미싱링크가 너무 많음
그래도 명백한 몇개가 길은 밝혀주지 않나
<라다곤은 마리카다> 개충격이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