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당연하게 여기기


보통 다른게임에서는

죽는다는 패널티가 큰거고


절대 죽으면 안된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처음부터 플레이하다가


소울류와서 존나게 죽고 현타와서 접는 경우 꽤 봤는데


죽는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른듯


하다가 죽는걸 당연하게 여기기 시작하면


스트레스도 덜받고 난이도가 낮게 여겨짐


왜냐면 이 게임 어렵다 어렵다하는 이유들이


초견살적인 부분이 많아서 그러다보니


애들이 어디에있고 뭐하고있고


어떻게 공격하는지 경험하고 나면 대처하다가


나중에는 준비해서 오던지 강해져서 오던지


하기 시작하면 필드는 진행이 되고 보스는 체력을 더 깍고


결국에는 필드를 클리어하고 보스를 잡게됨.


결론은 자꾸 죽는걸 어려워서 죽었다거나 실력이 모자라서 그랬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냐에 다른거같음


근데 1렙런 노히트런 이라던지 제약 걸고 유튭같은데 망자들이 영상올리는거로 먼저 접하고

뉴비들이 혹시 나도? 자만했다가 코깨져서 접는게 좀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