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宮崎英高が『ELDEN RING SHADOW OF THE ERDTREE』とフロム・ソフトウェアの今後について語るロングインタビューマレニアと同格の敵も潜んでいそうだjp.ign.com


――ソウルシリーズでは『DARK SOULS II』以外は宮崎さんがディレクターを務めていますが、『DARK SOULS II』について振り返って、いかがですか。また、今後もソウルライクのゲームを別のディレクターに任せることは考えられるのでしょうか。


->소울 시리즈는 2 제외하고 미야자키가 다 디렉터했는데 2처럼 다른 사람한테 감독 맡기는거 생각하고 있음?


『DARK SOULS II』について、僕としては非常に良いプロジェクトだったと思っています。『DARK SOULS III』やその後に繋がる作品についても、『DARK SOULS II』で採用されて、あるいは気づきを得られたアイディアがたくさんあります。僕のディレクションではないことによる新しい気づき、アプローチ、視点、アイディアが後のシリーズにもしっかりと活かされています。シリーズ全体の流れにおいて、とても重要なタイトルだったと思います。一方で、僕がスーパーバイザーという役割として、自分自身がうまく立ちまわれなかったなという反省はあります。その反省は大きいです。もうちょっと、自分がうまくできた部分はあるだろうと思っています。ありていに言ってしまうと、スーパーバイザー的な立場は向かないのかもな、と思っています。


->「DARK SOULS II」에서 채용되어, 혹은 깨달음을 얻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다.


다크소울 2에서 내가 감독하지 않은 것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깨달음이 다른 시리즈에 활용되고 있다.


한편 다크소울2에서 슈퍼바이저(감수)로서 제대로 못했다는 반성이 있다, 솔직히 말해서 슈퍼바이저(최종 감수) 하는 것은 나랑 안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당연히 소울본 게임, 즉 다크 판타지 게임을 나 말고 다른 디렉터가 만들 수 있다.


새로운 감독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사장으로서 환경을 서포트 하는데 주력하고 싶다.


나는 역시 개발자, 디렉터가 본질이었기 때문에 슈퍼바이저(최종 감수) 형태로 프로젝트에 관련되는 것은 잘 못한다.


フロム・ソフトウェアに関しては、「ARMORED CORE VI」のディレクターなど私以外にも何人かディレクターとしてゲームを作っていける人材や、それをサポートするコア人材が育ってきていますので、ライン数やタイトル数を増やしていけるタイミングです。僕以外のディレクターが活躍するフロム・ソフトウェアを目指して今動いているところです。仰っていたような業界全体の大きな流れとはちょっと逆行するかもしれませんが、フロム・ソフトウェアは基本的に拡大期に入っています。すごく急激的に増えるということではないのですが、我々らしいゲーム作りを今までもよりも広げて行ける、次のフロム・ソフトウェアを目指す転機に来ているのかなと感じています。これに関してはディレクターよりも、社長として重要な時期だなと感じています。

->

나 이외의 디렉터가 활약하는 프롬소프트를 목표로 지금 움직이고 있다. 나 외에도 디렉터로서 게임을 만들어 갈수 있는 코어 인재가 자라나고 있기 때문에


게임 타이틀 수나, 프로젝트 라인 숫자를 늘려 갈 수 있는 타이밍이다.


프롬소프트는 몸집이 확대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최근 대규모 해고를 단행하고 있는 업계 전체의 흐름과 역행할지 모르지만


프롬의 미래, 다음을 목표로 하는 전기에 도달해 있다고 느끼고 있다.


이것에 관해서는 디렉터 보다 사장으로서 중요한 시기에 와 있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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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롬소프트는 정리해고 중인 업계 현황과 달리 몸집을 늘려서 커지는 중요한 시기. 디렉터보다 사장으로서 엄청나게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음.


미야카기 본인을 제외하고 다른 디렉터들이 활약하는게 회사 목표이다.


나 외에 게임 만들어 갈수 있는 코어 인재가 자라나고 있어 동시 개발이나 타이틀 수, 게임 라인을 늘릴 절호의 타이밍.



소울본, 다크판타지 게임은 다 외에 다른 감독이 앞으로 맡을 수 있다. 모든 것을 디렉터에게 맡기고 나는 사장으로서 전력으로 환경을 서포트하는데 주력하고 싶다.


다만 게임 일선에서 완전히 손때고 최종 감수만 하는 것은 다크소울2에서 실패한 것처럼 나한테 안맞는다.

(최적화나 인력배치 등등 서포트 할듯, EA나 닌텐도 미야모토 처럼 최종 감수만 하는것은 잘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