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저 검신-가드-손잡이로 이어지는 부분ㅇㅇ
존나 빈약한 나뭇가지처럼 생긴게 존똑임
신남검은 라다곤 시체로 뽑아낸 무기라서 생긴게 특히 질감이 저렇고
새로 나온 금발캐 검은 평범?한 철로 만든 무기라서 뒤틀려있는 듯한+신체가 연상되는 디테일이 없음
라고 생각하면, 신캐의 정체는 최소한 미켈라에서
최대 마리카(=라다곤)일 수도 있다고 봄
그림자땅이 평행세계or과거세계일텐데
압도적인 전력으로 틈땅 정복을 파죽지세로 하지 못한 마리카일 수도 있을 것 같음
반박시 말이 맞음
진짜 하나도 안닮았는데 자추1개까지 ㄷㄷ
씨발롬아 억울해서 자추 눌러서 2개 만들었다
그래서 내가 비추 하나 넣음 병신같은 프롬뇌 남용이 노무 많노 이기
손잡이는 많이 닮았네
개억지네
프롬뇌에 온걸 환영한다 애송이
검신이나 세세한 디자인이 같으면 모를까 가드부분은 판타지 장르에선 자주 보이는 형태인데 아닐듯
너 친구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