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일개 디렉터도 아니고 프롬 사장임


프롬사장으로서 미야자키는 직원들도 챙겨야 되고 미래도 봐야지




모회사 카도카와가 투자 엄청 해주는 곳도 아니었고 주력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쪽임


엘든링 2천만장 대박 나기 전까지는 심지어 카도카와는 보유한 게임 IP도 다른 곳에 내다팔고 라인 정리하는 등 게임업 자체를 정리하는 듯한 움직임이었음.


엘든링 터지고 나서야 반다이남코한테 지분 사들여서 소유권 100% 만듬. 


즉 수틀리거나 경영악화되믄 언제든 정리해버릴수 있음.



미야자키 직접 개발 물러나고 후임들한테 개발하게 하고 


자기는 사장으로서 환경 서포트하고 경영 집중해서 회사 몸집 불리기에 주력한다는 거겠지. 회사 미래로 보면 그게 맞다.

미야자키 은퇴하거나 개발 놓으면 훅 망하는 회사보다


자기 말고도 여러 감독들이 계속 게임 만들어도 돌아가는 회사 만들겠다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