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의 탑 전까진 아 이게 스콜라구나 ㅋㅋ 하면서 적당히 똥맛 즐기면서 진행해 왔는데 흙의 탑 오면서 정색빨게 됨


독은 왜이렇게 아플까?


왜 항아리에는 전부 독이 들어있을까?


그 독 항아리가 왜 이렇게 방 한가득 어색하게 배치해놨을까? 그냥 플레이어 기분 ㅈ같아져라 인건가?


꼭두각시는 왜 갑자기 나타나서 푹찔러 죽이는 걸까? 기억력 테스트인가? 왜 주인공은 맞는 중에 방패를 못들어 올릴까?


이제는 궁수로 안돼서 법사까지 배치했네. 근데 왜 꼭 시야 밖에다 배치해서 대비조차 못하게 해놓은 걸까?


내가 공략 없이 풍차 태우는 기믹을 알 수 있었을까? 공략 없이 이런거 모르고 플레이했다간 얼마나 쓸데없이 고통받는 걸까?


여기서 그만둬야하나 더 해서 끝을 봐야하나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