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소프트 다른 커뮤니티 돌다 본 최신 인터뷰.


https://jp.ign.com/elden-ring-shadow-of-the-erdtree/73569/interview/elden-ring-shadow-of-the-erdtree



현재 프롬소프트는 정리해고 중인 업계 현황과 달리 몸집을 늘려서 커지는 중요한 시기. 


디렉터보다 사장으로서 회사가 엄청나게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음.


미야자기 본인을 제외하고 다른 디렉터들이 활약하는게 회사 목표.




소울본, 다크판타지 게임은 다 외에 다른 감독이 앞으로 맡을 수 있다. 


모든 것을 디렉터에게 맡기고 나는 사장으로서 전력으로 환경을 서포트하는데 주력하고 싶다.


다만 게임 일선에서 완전히 손때고 최종 감수만 하는 것은 다크소울2에서 실패한 것처럼 나한테 안맞는다.


(최적화나 인력배치 등등 서포트 할듯, EA나 닌텐도 미야모토 처럼 최종 감수만 하는것은 잘 못함)



이제 직접 디렉터에서 물러나서 후임 양성하고 회사 경영에 주력하겠다고발표



한줄요약: 엘든링 DLC끝으로 본인이 앞으로 게임제작참여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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