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틈새의 땅이라는 이름의 갤러리가 있다
초대 주딱은 용왕이라는 고닉이었다
갤은 주딱의 관리하에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었으나, 어느날 갑자기 주딱이 무기한 잠수를 타버리는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그 이유는 갤이 생성될 때부터 갤질을 했던 딸피들조차 알지못했기에, 관리자 없는 갤은 금새 개판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이 혼란스러운 상황은 당시에 파딱이었던 두손가락 이라는 고닉에 의해 간신히 수습이 되었는데,
모든 뒷처리와 방역을 마친 두손가락은 마리카라는 고닉을 주딱으로 추천했고 그리하여 갤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2대 주딱은 마리카라는 고닉이며
용왕이 주딱이었던 시대와는 다르게 파딱이 여러명 존재하는 곳으로 변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주딱 마리카가 갑자기 미쳐서 갤의 규정을 작살내면서 분탕을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다수의 파딱들이 서로 주딱을 하겠다며 갤을 먹으려고 사방팔방으로 분탕질과 정치질, 키배를 시작하는데, 갤럼들이 이를 두고 파쇄전쟁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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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과 늒네를 부수는 파딱 멀기트=모르고트
좆목을 추구하며 자신만의 파벌을 만드려는 파딱 고드릭
중력의 무시무시함을 널리 알리려는 파딱 라단
지독한 비늘박이인 파딱 라이커드
파딱 두손가락 에 의해 강제징용을 당하여 원한에 사로잡힌 파딱 라니.
얘는 강제징용이 너무나도 증오스러운 나머지 스스로 고닉을 버리고 반고닉이 되어서, 주딱과 다른 완장들을 묻어버리려고 분탕을 치고있다
게이에 새디스트이면서 쇼타충인 파딱 모그.
이놈은 비교적 온건한 파딱이었던 미켈라 라는 고닉이 자기 마누라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좆목과 스토킹을 벌였는데, 이 일로 충격을 받은 미켈라가 무기한 잠수를 타는 완장부재의 결과를 낳았다
갤에서 가장 온건한 파딱이었던 미켈라
얘는 모그의 정신병으로 인하여 좆목시도와 사이버 스토킹에 시달린 나머지 극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하여 무기한 잠수를 타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최근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미켈라를 좋아하던 일부 갤럼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갤을 새로팠다고 한다.
갤에 무차별 똥짤테러를 자행한 파딱 말레니아
똥짤이 보이면 지워야 할 지우개가 오히려 똥짤을 대량으로 수집해서, 그걸 고대로 갤에 퍼붓는 미치광이 같은 테러를 자행하여, 정신과 시각에 극심한 충격을 받은 갤럼들이 단체로 속출하였다
그리고 그 뒷수습은 항상 라단이 해서 둘의 사이가 굉장히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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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빛바랜자 라는 고닉이 갤에 새로 유입이 되었는데, 이놈이 갤꼬라지를 보고선 안되겠다 싶어서
지랄병이 난 완장들을 모조리 베어버리고, 스스로 주딱을 먹게되는데, 갤럼들이 이를 보고 엘데의 왕이라고 숭배하더라
이상 막걸리 한 병 퍼마시고 병신같은 소리들을 길게도 쓴 귀두온이었다
초대주딱 두손가락 아님
라니가 분탕을 치는 이유를 병신같이 쓰려고 없는 능지를 동원했더니 이래나왔다 ㅋㅋㅋㅋ 뭐가 더 적절할까??
초대주딱은 용왕 아닌가? - dc App
그 라니가 분탕을 치는 이유를 병신같이 적어본다고 없는 능지를 굴렸더니 저래됬다 ㅋㅋㅋㅋㅋㅋ 누가 좋을거같냐
초대주딱이 용왕이었는데 갑자기 갤로그삭 하고 잠수타서 갤이 개판났는데 그 혼란을 원래 파딱이었던 두 손가락이 밀어주는 고닉 마리카가 2대 주딱이 되면서 수습했다-정도? - dc App
이거다
초대주딱만 바꿔봐라 - dc App
누가 적절할까?? 병신글에 잘 섞어보게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