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b5d53fa8c130a97bb3d2f814c32d333b53339e0a9210b55ab48acbb96e99e72faffa93df0873e94cacefdcecd1869d61b08d877e72c823f7c0bda4122f4e6633c6f96d7d91244602101c9debbec9

너무 아쉬움
아르토리우스는 대검 하나로(방패는 시프가 트롤짓하다 날려먹음) 마누스의 거대 팔 48271649개를 잘라내는 위엄을 보여줬는데 불사대는 키아란 때문에 오합지졸 모임이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