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엘든링을 플레이 했더니 말레니아를 처음 만났을 때 경험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


오랜만에 만난 그녀는 여전히 아름답구나


그녀의 붉은 머릿결도


끊이지 않는 불패의 검술도


결코 추하게 부패하지는 않겠다는 그 단단한 의지도


자신의 주군이자 오라버니가 돌아올때까지 성수를 지키겠다는 그 숭고한 기사의 신념도


난 역시 네가 좋다 말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