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튜토리얼 개나줘, 길찾기 헬, 불친절 고집 이어가다
세키로에서 팝업창으로 친절하게 튜토리얼 해주질 않나, 편의성도 개선되고 나니까 천만장 팔리고
엘든링에서 편의성도 개선하고, 영체 같이 싸우게해서 난이도도 조절할수 잇게하고 스토리도 전과 다르게 떡밥도 친절하게 해주고 그러니까 2천만장...
그동안 게임 잘 만들어 놓고 다크소울, 블러드본, 아머드코어 IP 소유권은 딴 회사에 넘기던 모회사 카도카와도 눈 돌아가서
갑자기 돈쓰고 엘든링 IP 반다이남코한테 다시 사옴.
앞으로도 프롬겜 저렇게 가지 않을까 싶어 편의성도 높이고 스토리 설명도 좀 친절하게 하고.. 2천만장 뽕 맞고 9년간 방치느낌 모기업에서 대폭 개입하는거 보면
미야자키도 이제 본인이 직접 개발 안하고 후임 디렉터들 서포트 하겟다니까
돈맛을 알았나바
미야자키 나가면 나락가는건 아닐지 걱정
놀랍게도 편의성은 계속 나아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