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이 황금 나무의 뿌리쪽 세계라는 프롬뇌를 보니까 생각난 건데
이게 맞다면 그림자의 땅 위에 있는 틈새의 땅이라면 틈새의 땅은 그림자의 땅과 어디 사이에 위치해있길래 틈새의 땅이라고 불리는 거지
그냥 우주와 그림자의 땅 사이라서 틈새의 땅인가
그림자의 땅이 황금 나무의 뿌리쪽 세계라는 프롬뇌를 보니까 생각난 건데
이게 맞다면 그림자의 땅 위에 있는 틈새의 땅이라면 틈새의 땅은 그림자의 땅과 어디 사이에 위치해있길래 틈새의 땅이라고 불리는 거지
그냥 우주와 그림자의 땅 사이라서 틈새의 땅인가
반지의 제왕에서 인간이 사는 땅을 중간계라고 부르는데 미야자키든 마틴 할배든 반지의 제왕 광팬이니 거기서 모티브가 있지 않을까
근데 틈땅은 신족과 축복받은 백성들이 사는 곳이니까 삧들이 건너온 인간계 땅 사이에 숨겨져 있다는 의미로 틈땅일지도 모르고
그건 북유럽 신화에서도 비슷해서 애매함
북유럽 신화에서도 인간이 사는 땅을 미드가르드라고 부르는데 이것도 중간계라는 뜻이라
아 꺼무위키 보니까 가운데땅은 그냥 서쪽대륙-동쪽대륙 가운데에 있는 대륙의 개념이라 그렇게 붙었다네 차원의 의미는 아니었음
어쨌거나 삧들이 틈땅으로 가는게 그냥 무작정 배타고 출발해서 간다던가 그런 개념은 아니지 않음? 인트로 보면 한번 죽어서 건너온거 같던데 그런 의미로 현실 사이의 어떤 틈새에 숨겨진 땅이라는 의미로 틈땅일거 같기도 하고
녹슨 닻이라던가 삧 태생이라던가 보면 배 타고 오는 개념에 비슷해 보이기는 하던데
귀공자에게 죽어서 가는 곳이 표류 묘지인 것도 그렇고
ㅇㅇ 근데 진짜로 배를 타서 물리적으로 갈 수 있는게 아니라 그리스 신화 같은 것에 묘사되는 것마냥 죽음의 강이나 바다를 건너서 가는 느낌
그런 느낌이긴 해
외부신들이 사는 세상이랑 그림자땅 사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