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망자들아. 이번엔 프롬게임 최악의 인성 주인공인 목줄이에 대해 알려주려고해.


목줄이는 아머드 코어 포 앤서의 주인공이야.


우리 목줄이가 어떤 인성짓을 했을까? 한번 알아보자



역대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인성이 매우 구렸어.



예를 들어 사일런트 라인의 주인공은 도시 경비부대를 끌어내기 위해 민간인 차량을 밟아서 터트린다거나



아머드코어 3의 주인공은 낮은 대우를 참다못해 들고 일어난 파업시위자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기도 했지.


하지만 우리 목줄이는 여기서 한발자국 더 나아간 인성을 보여주는데


브리핑 해석

올드킹:여어 목줄.

올드킹:올드킹이다.

올드킹:크레이들03을 습격한다.

올드킹:같이 해보지 않겠나.

올드킹:ORCA녀석들, 너무 미적지근해. 혁명같은건, 결국 죽이는것 외엔 없잖아.

올드킹:그렇지?


미션해석

올드킹:왔나? 목줄.

올드킹:크레이들을 모두 부순다.

올드킹:결국 대량학살이다. 자극적으로 하자고.

오퍼레이터:결국 죽이는것만 배운거냐...

오퍼레이터:유감이다 너와는 이제 함께할수 없다.



이 미션은 영상에서 보다시피 굉장히 쉬워. 저 크기도 큰데다 방어병기도 없는 비행기를 쏴서 떨구면 돼

저게 하나당 민간인 2000만명이 사는 공중도시라는걸 제외하면.


그럼 우리 목줄이가 왜 저 공중도시를 부쉈을까?


이유는 없어. 걍 죽인거임.


굳이 말하자면

세계 여러곳에서 분쟁 발생->왜 문제가 발생할까?->사람은 많은데 자원은 부족하니 분쟁이 발생

->그럼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겠네? ㅋ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는 획기적인 생각을 실현시키기 위해 시범타겟으로 쟤네 죽인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