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히데타카 최근 인터뷰에 다크 소울2의 실패를 말하더라
그렇게 말하면 닥2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게 되는 거냐
굳이 닥2를 실패작이라는 뉘앙스르 말할. 필요가 있었고 닥2팬들을 사장이라는 자가 마음 상하게 할 필요가 있었냐
엘든링도 지혼자 만든거 아닌데 왜 쎈척함? 근첩마냥 툴팁적는 탈모새끼가 타니무라가 디렉터하는 편이 팬들은 더 좋아한다 왜냐? 타니무라가 힘쓴 닥2는 액션 중시고 다양한 기능과 빡센 적이 있는 반면 미야자키의 닥1,3은 분위기, 맵, 탐험 중시임 어느게 더 재밌겠음 결국은 닥2고 메타스코어도 90점대였다 닥2가 만약 그래픽 ㅅㅌㅊ에 좀만 더 결점 보완했으면 엘든링의 바로 아래급이었다
미야자키 너무 과대평가 됐다고 본다 이 근첩에다가 기량, 마술편애 새끼가 제초 방지 핵 방지 소홀히 한거 벌써 잊었냐 이새끼는 게임을 뚝딱 만들어놓고 팬들을 위한 생각은 부족함 경솔하게 닥2를 깐것만 봐도 알수있지 이제 늙은이는 물러가고 젊고 액션을 추구하는 디렉터들이 프롬의 디렉터를 맡는다하니 속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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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좀
미야자키 십새끼 타니무라 좋아
일침은꼴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