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맵 디자인은 최고

최하층-계승의 제사장으로 이어지는것에서 감탄했고

병자의 마을 물레방아-비룡의계곡-론도유적-제사장으로 이어지는 숏컷 구간에서는 부랄을 탁 침




2.무기들이 존나게 무거움


'무게'가 무겁다는게 아님. 묵직함이 넘치다못해 존나 힘겹게 한대한대 힘 끌어모아서 치는 느낌임

당장에 3 특대검이랑 1 특대검이랑 휘둘러보면 차이가 시발  같은 특대검 맞나 싶음


가장 좆같았던건 스모우 잡으면서 바로 앞에서 할버드 찔러도  기적의 리치때문에 안맞고  허우적대는 후딜모션 볼때마다  진짜 니미씨부랄




3.아노르 론도까지 슈퍼 하드트레이닝이더니 이 이후부터는 난이도가 쉬워짐


병자의 마을->센의고성->아노르론도->온슈타인&스모우라는 미친 난이도 연전이 계속 이어지다가

이 이후부터는 난이도가 급락함. 필드 자체 맵도 악랄해봤자  론도유적이나 거인의묘지가 악랄하지만


이미 병자의 마을에서의 지랄똥같은 맵구조->센의 고성에서의 통수의 통수의 통수로 단련된 멘탈->아노르 론도에서 대궁 저격에서 살아남기위한 똥꼬쇼


이 3단 훈련을 받은 시점에서 문제가 되는게 아님





보스전도  온슈타인&스모우를 영체없이 홀로 잡은 망자새끼라면  이후의 보스들은  보스조무사 수준임 

아  dlc는 아직 안해서 모름



또한 전송기능 추가되는게 가장 큼.  이게 난이도 대폭 하락한 것의 주범임. 물론 없으면 진짜 개빡치겠지






4.미완성 지역은 몹시 아쉬움


잿빛호수가 가장 아쉬웠는데, 특유의 맵 bgm과 나무가 하늘의 구름마저 통과해  지역 자체를 떠받치는 몽환함이 진짜 멋있는 맵인데

있는거라곤  히드라랑 몹 몇개가 전부임. 

나같은 경우 히드라를 틈새의 숲에서 안보고  호수에서 처음봐서  히드라 특유의 거대함과 위압감에 지려서 와 이 맵은 진짜 대박이다 했는데


알고보니 좆도 없는 맵이어서 존나 실망함




5.화톳불이 어디있는지 알기도 힘듬



내가 3만 한것도 있는데  3은 화톳불이  '여기 돗자리 폈으니 쉬다 가세요~'하는 위치에 있다면

1은  '아 십새끼 위치 찾았내 ㅡㅡ'하는 위치에 있음


당장에 병자의 마을만해도 난 시발 가장 최하층부분에 있는 터널에 있는지도 모르고  중간부터 쿠라그까지 존나 몇번을 달림


센의 고성 화톳불 위치 지정한새끼는 분명 사회성 결여된 미친 완폐아새끼인게 분명함

안그러고서는 그딴 위치에 놔둘 생각을 할 수가 없음





6.그래도 띵작임


다른거 다 병신이어도  훌륭한 맵 디자인때문이라도 살 가치는 충분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