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임
오빠 말대로만 행동하다가 오빠 납치되니까 그냥 이도저도 못하고 방구석 폐인됨ㅋㅋ
남들은 지 딴에 생각해보겠다고 하다가 삽질하는데 얘는 그냥 생각=오빠 싸움=자기로 철저하게 구분된 느낌
얘는 진짜 미켈라의 "칼날"임
칼날은 생각이 없다 우으
오빠 말대로만 행동하다가 오빠 납치되니까 그냥 이도저도 못하고 방구석 폐인됨ㅋㅋ
남들은 지 딴에 생각해보겠다고 하다가 삽질하는데 얘는 그냥 생각=오빠 싸움=자기로 철저하게 구분된 느낌
얘는 진짜 미켈라의 "칼날"임
칼날은 생각이 없다 우으
결국 오라버니 기다리다가 ^유기^엔딩
말레는 데미갓이나 반신이 아니라 걍 미켈라의 짐승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