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멈출만한한 가치가 있었냐 별짐승은 커녕 아스테르가 하늘에서 내려와도 부패꾸릉내보단 안무서울거같은데
[일반] 근데 라단이 굳이 말레렁 싸우고 본인 집안 엿먹일만큼
익명(121.174)
2024-05-26 23:16:00
추천 0
댓글 16
다른 게시글
-
얘 경직도 뭐임
[일반] 달밤소리(thirsty5622) | 24.05.26추천 0 -
^미켈라의 버려진 칼날^
[1][일반] 세키로(scene9462) | 24.05.26추천 0 -
알싸한 불의 거인은 올 사람 없겠지
[4][일반] ㅈack(kjh990711) | 24.05.26추천 0 -
그래도 틈땅 최고 바보는
[2][일반] 익명(121.167) | 24.05.26추천 4 -
pc8 유사피빕 할놈
[7][코옵] 익명(sore5252) | 24.05.26추천 0 -
뭔 씹지랄인지 모르겠는거
[1][일반] 울팡고(dolomate9848) | 24.05.26추천 0 -
오늘 만든 작품들
[4][창작/번역] 익명(218.157) | 24.05.26추천 42 -
소울 시리즈가 처음이라는 친구가 처음이라는 친구
[7][일반] 닼닼린이(182.211) | 24.05.26추천 0 -
아아아 거의 다 잡았는데
[1][일반] 달밤소리(thirsty5622) | 24.05.26추천 0 -
위병 죽엿는데 이제 머함
[1][일반] 익명(58.122) | 24.05.26추천 0
아스테르 뿐만 아니라 다른 외부신들도 막고 있는거 아니었나
그런언급이있었음?
아스테르 같은 애들 거대한의지가 보내는거 아님? 충분히 가치는 있지
거대한 의지가 보낸건 엘짐뿐 아님?
일단 트레일러에 거대한 의지 권능이 별 조종하는 거라고 나옴, 그리고 우주에 있는 별들이 악의를 가진 괴물이라고도 하고 엘짐이랑 아스테르 둘 다 별구름 패턴 쓰는 거 보면 그 둘은 동류일 거임
그리고 아스테르가 있는 곳이 딱 황금률 치세에 방해되는 세력들이 있던 데임
별 멈춘거는 오히려 거대의지한테 도움되는 일임 라단이 묶은 별이라는거는 별의 세기를 말하는거지 거대의지한텐 영향없음
라단이 라니 운명 막고 있던 건 어디까지나 자기가 봉인한 별들 중에 노크론으로 가는 길 뚫어줄 운석이 포함돼있던 거지 라니 저격하려고 별을 봉인한 게 아님
사리아가 녹스텔라에서 나온 세력이라는점 영원한 암흑 툴팁에서 이거때문에 멸망했다고 나오는점 등을 보면 사리아가 별의세기를 추구했고 그 때문에 멸망할 거 같으니 별을 묶는거로 해결한거에 가까움
아스테르는 케일리드 노린 적 있음. 그리고 아스테르를 봉인했다기보단 그냥 거대한의지의 권능 자체를 원천차단했다고 보면 됨
카리아 왕가 사람들이 별을 보던 도구. 그 일부가 떼어져 반출되었다. 먼 경치가 크게 보인다. 황금 나무의 시대에 카리아의 별점은 쇠퇴했다. 밤하늘에 있었던 운명은 황금률에 묶인 것이다. 망원경 툴팁임
밤하늘에 있던 운명=별의세기 황금률에 묶였다=거대의지 라단이 거대의지를 추앙했는지는 알수없어도 라단의 봉인이 별의세기를 막고 거대의지한테 이득이 된건 맞음
카리아왕가가 몰락한 건 라단이 별 봉인한 이후가 아니라 라다곤이 레날라 먹버해서 망가뜨린 이후임. 그 텍스트에 나온 황금률의 주체는 라단이 아니라 라다곤일 가능성도 충분이 있음
사리아에 운석이떨어진단말입니다
원류마술사의 고향은 멸망해도 상관없지않을까
미켈라가 일식 일으키려고 말레니아 보낸건데 임마들이 선빵쳤는진 모르겠지만 무작정 설명없이 라단한테 선빵갈겼으면 라단 입장에서 이유도 모른채로 얻어맞았으니 싸울수밖에 없지 않나 싶긴함 거기다 파쇄전쟁 때문에 미쳐서 제정신이 아니었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