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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 프롬뇌 얘기하는 커뮤티니티에서 

흥미로운 제보를 받아서 짧게 써봄.


원류마술 '멸망의 유성'은 구버전 에서는 플레아데스 였다고 함.

이건 '플레아데스 성단'을 말하는 것임.


스페인, 포르투갈 어권의 번역은 

아직도 구버전을 유지중인게 많다는데, 


마술 '별 부수기'또한 플레아데스 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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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아데스 성단은 별자리 '황소자리'에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 가장밝은 일등성인 '알데바란'


아랍어에선 '따라오는 자' 히브리어 에선 '신의 눈'

여러 명칭으로 불렸음.


어쩌면 루사트의 머리장식이 거대한 눈을 닮은것이.

이런 배경을 두고있는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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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별의 짐승 또한 같은 모티브를 공유하고 있어


개미귀신의 머리를 갖고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모티브에 충실한 디자인임


황소자리 출신에 '뒤에서 따라오는 자' 또는 '신의 눈'이라는 별명

이 세가지를 반영한 듯한 외형이 그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