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안알려주니까 끼워맞춰야됨
저걸 다 고려하고 만든 세계관이란거임?? GR.마틴 좀 쩌는새끼네
어릴적에 영어 원서를 읽다보니 끼워맞추던걸 그대로 써먹는다고 들었는데 그냥 악질같음 ㅋㅋㅋ
마틴조차 자기가 구상한 초안을 미야자키에게 넘겨주고, 그걸 미야자키가 자기 식으로 재해석한 뒤 파편화해서 뿌려넣은 게 엘든 링 서사
이미 다만든거 조각내서 뿌려놓고 니들이 맞춰바 이러는거임 ㅋㅋ
미야자키가 드라큘라 소설광이라며 드라큘라 소설책 구성이 편지같은걸로 파편적으로 나뉜 구성이라던데
웬만한 건 다 의도하고 만드는 것 같음 다 끼워맞춰지는 걸 보면
일관적인 하나의 그림이 있으니까 조각내서 넣어놓는거지 진짜 우선 벌리고 나중에 메꾸는건 실시간 연재물에서 설정 끼워맞추는 만화에서나 하는거임 ㅋㅋ
그걸 맞추는 과정에서 뇌피셜도 좀 들어가는거고
대략적인 완성그림 사진이랑 퍼즐의 틀은 주는데 조각은 유저가 맞춰야함
다 안알려주니까 끼워맞춰야됨
저걸 다 고려하고 만든 세계관이란거임?? GR.마틴 좀 쩌는새끼네
어릴적에 영어 원서를 읽다보니 끼워맞추던걸 그대로 써먹는다고 들었는데 그냥 악질같음 ㅋㅋㅋ
마틴조차 자기가 구상한 초안을 미야자키에게 넘겨주고, 그걸 미야자키가 자기 식으로 재해석한 뒤 파편화해서 뿌려넣은 게 엘든 링 서사
이미 다만든거 조각내서 뿌려놓고 니들이 맞춰바 이러는거임 ㅋㅋ
미야자키가 드라큘라 소설광이라며 드라큘라 소설책 구성이 편지같은걸로 파편적으로 나뉜 구성이라던데
웬만한 건 다 의도하고 만드는 것 같음 다 끼워맞춰지는 걸 보면
일관적인 하나의 그림이 있으니까 조각내서 넣어놓는거지 진짜 우선 벌리고 나중에 메꾸는건 실시간 연재물에서 설정 끼워맞추는 만화에서나 하는거임 ㅋㅋ
그걸 맞추는 과정에서 뇌피셜도 좀 들어가는거고
대략적인 완성그림 사진이랑 퍼즐의 틀은 주는데 조각은 유저가 맞춰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