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부터 각각의 지역으로 진입하는 루트는 항상 두개 이상이었음 오픈월드로 만들어서 자유도를 높이려는 의도인 것처럼
그래서 그림자땅이 지하를 통해 진입한다고 가정할 때
모그윈왕조-모그 보스방 뒷편-그림자땅
라단-노크론-그림자땅
이렇게 루트 두 가지로 보임
DLC가 열리면 트레일러에 나오는 npc가 레이드에 추가되고 블레이드처럼 전투 이후에 루트를 소개해줄것처럼 보임
모그방 뒷편은 전투중엔 가려져있다가 끝나면 열려서 미켈라알보다 이 쪽이 더 유력해보임 위 npc가 모그에 협력자로 등장해서 전투끝나면 그 뒤에 서있을수도 있고
그래서 그림자땅이 지하를 통해 진입한다고 가정할 때
모그윈왕조-모그 보스방 뒷편-그림자땅
라단-노크론-그림자땅
이렇게 루트 두 가지로 보임
DLC가 열리면 트레일러에 나오는 npc가 레이드에 추가되고 블레이드처럼 전투 이후에 루트를 소개해줄것처럼 보임
모그방 뒷편은 전투중엔 가려져있다가 끝나면 열려서 미켈라알보다 이 쪽이 더 유력해보임 위 npc가 모그에 협력자로 등장해서 전투끝나면 그 뒤에 서있을수도 있고
미야자키 인터뷰로 미켈라 고치가 입구인 건 일단 확정 됐음. 하나가 더 있으려나
미켈라 손을 터치해야하는게 진입조건이면 다른루트는 없지 않을까?
라단이 필수루트라는거 보면 노크론에서 npc만나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