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별의 짐승이 개미귀신을 닮았다는 얘기는
전부터 있긴 했음.
근데 하는짓은 황소같고
개미귀신 처럼 함정으로 승부하는 타입은 아님.
아스테르와 비교를 하면,
저 꼬리는 유충때 부터 이어지는 외형 같음.
개미귀신과는 다르게, 오히려 딱정벌레나 길앞잡이 같은
걸어다니며 먹이를 사냥하는 생태를 지님.
우주적 존재 답게 섭취하는 영양분은 룬으로 추정됨.
때문에 필수 영양분이 없어도 성장이 가능함.
별 짐승의 외모를 보면 중력마법을 쓰는 종 답게
바위로 덮여있는데
어쩌면 짐승의 몸은 일종의 껍질로,
중력마법으로 모은 바위로 이루어진 갑옷일 수 있다.
날도래의 유충의 경우는
실로 자갈을 엮어 집을 만들기도 하니까.
개미귀신의 몸은 이동용 뒷다리 2개,
사냥용으로 쓰이는 앞다리 4개로 구분할수 있는데,
앞다리 4개중 2개의 역할을 꼬리가 하므로
별의 짐승은 적극적인 사냥을 할 수 있는 것임.
즉, 곤충으로서의 별짐승은
최소 3종류의 특성을 갖고있다고 볼 수 있음.
프갤 파브르 ㄷㄷㄷ
개추를 벅벅 - dc App
갱도 별의 짐승들 잡으면 단석 나오는 걸로 봐서 돌 뒤집어쓴건 가능성이 높은듯 - dc App
다음은 아스테르 성체로 해주라 - dc App
ㅇㅋㅇㅋ
갠적으로 궁금한건 아스테르들에게 지성이 언제 생기는가임 아스테르 성체, 그러니까 과거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킨 놈은 악의를 가지고 접근했다는 걸로 봐서 단순 짐승은 아닌거 같긴 한데 별짐들은 그런 모습이 없어서 말이지 아스테르 단계 정도는 가야 지성이 생기는 건가 아스테르가 나왔다는 암흑이 외부신이여서 아스테르를 움직이는 건지도 궁금하고 - dc App
생물학적으로 보면 곤충은 애벌레일 적 기억이 일부는 남아있다고 함. 단지 애벌레에서 어른벌레로 넘어가는 과정이 말 그대로 몸 전체를 녹인다음 재구축 하는 과정이라서 완전 다른 생명체라고 봐야함. 이렇게 된 이유는 유충과 성충의 먹이경쟁을 피하기 위해서임. 그 말은 지성이 생긴다면 아스테르 단계에서 생길게 분명함
오호 - dc App
오
별짐승 크레이터 지형 ->개미귀신의 개미지옥하고 유사 턱땅에박고 돌땡이 뿌리는패턴도 실제로 개미귀신이 개미사냥할때 턱으로 모래뿌림
개미귀신은 개미가 떨어질수 있게 낮은 지형에 함정을 만드는데, 내리는 별의 짐승은 높은곳에서 살고, 토렌트 타고 무시할수있음. 함정으로 그런게 아니라 진짜 크레이터 인거임. 바위 뿌리는 건 개미귀신과 비슷하지만, 개미귀신은 그게 주요 방해 수단이지만 별짐승은 적극적으로 근접전을 펼치는게 가장 큰 차이임
크레이터 지형은 그냥 운석 떨어진 곳에는 다 보임 돌 피부의 왕들도 그렇고 - dc App
짐승 -> 짐승 성체 -> 번데기-> 우화 직후 -> 아스테르 번데기 단계는 왜 등장이 없을까
저 돌덩이 자체가 일종의 반데기 아닐까? - dc App
우르 왕조 유적에 있는 개체를 보면 천장에 매달려 있음. 이건 잠자리들 한테서 주로 볼수있는 불완전 변태임. 단순하게 번데기에서 나와서 날개를 말리고 있는걸수도 있지만, 번데기를 거치지 않는다면 그럴거라는 얘기
겜 내내 동굴 천장에 매달려서 굉장히 제한적으로 행동하는 아스테르가 3마리였나 발견되는데 얘네 행동이 번데기에서 우화한 직후의 나비같은 느낌임 힘없고 물렁물렁 약하고 날개도 아직 덜 말라서 날지도 못함
찾아봤는데 아스테르와 별의 짐승의 모티브인 개미귀신은 번데기를 만든다고 하네 - dc App
아스테르의 모티브가 잠자리니까 번데기 단계가 없을 수도 있겠네
본인은 아마 내리는 별짐이 땅 위에 추락했다가 땅 아래로 파고들고 번데기를 짓는게 아닌가 싶음 우화 직후처럼 보이는 놈들은 대부분 지하에서 발견되서 - dc App
명주잠자리는 엄밀하게는 잠자리가 아니라고 하더라 - dc App
이런 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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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일 군이랑 광부들은 그냥 중력석 캐려고 있는거고, 별짐이 주변으로만 안가면 안공격하니까 굳이 건드릴 필요는 없지 - dc App
너가 다가가질 말던가~ - dc App
으악 막짤
혐짤 으악
지식추
아니 저런벌레도 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