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데몬은 유명하기라도 하지
지하묘지 가는길은 딱봐도 여기가 길인것처럼 해놔서 가다가 존나 뒤지게 해놈
심지어 몹들도 좆밥같이 생긴 해골바가지들이라 길 잘못들었단 느낌이 안들고 와 시발 어렵다더니 진짜 어렵네 이런생각하면서 개뚜들겨맞다가 나중에 우연히 불사의 교구 가는길 보고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