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황 점자성서 쓰려다보니까 문득 생각난건데
라이커드가 언제 모독을 결심했을까?
파쇄전쟁 순서가
고드윈 사후에 모르고트가 각지에 주둔하던 데미갓들 엿먹이고 로데일 쳐먹으면서 발생한 제 1, 2차 로데일 공성전,
후까시 이빠이 들어간 축복왕이 화산관에 군대 투입한 화산관 공략전,
마지막으로 성수군이랑 적사자군이 격돌한 케일리드 전투잖아
근데 화산관 공략전 시점에는 이미 라황은 뱀의 육신을 이용한 모독의 준비가 거의 끝난 상태란 말이지?
그럼 대체 언제 모독을 결의한걸까
파쇄전쟁 이전부터라기엔 그때는 "축복을 놓고 다투는게 꼴보기 싫어서"라는 언급에 맞게 투닥거린 적이 없는데
파쇄전쟁 터진 이후면 로데일 공성전이랑 화산관 공략전 사이 텀이 긴가?
그리고 로데일 공성전에 라이커드 참가했었나?
두줄요약
라이커드 모독 언제부터 준비했는지 인겜에 나옴?
인게임 로데일 공성전 전장에 화산관 병기들 흔적 있음?
- dc official App
안나오고 로데일 화산관 전쟁 중반부터 진행했지싶음 - dc App
흠 로데일 공성전 필드에 소녀인형같은 화산관 병기 모델링 있던가 - dc App
1차 로데일 공성전 군주연합이 와해된 시점?
안그래도 그즈음에 데미갓들 하는 짓거리에 환멸해서 모독 결의한걸로 쓰려고하긴 하는데 - dc App
그런데 싸우는 거 꼴보기 싫었다는거 타니스발 찌라시 아니냐 - dc App
예전부터 겔미어 용암 마술을 복원한거 보면 신을 먹는 큰 뱀에 대한 관심은 예전부터 가졌던거 같음 - dc App
맞네 - dc App
아마 영토로 화산관 받은 법무관 시절에 뱀 발견하고 야심이 생겼는데 엘든링 작살나자마자 각잡고있었을듯
이게 앚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