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황 점자성서 쓰려다보니까 문득 생각난건데

라이커드가 언제 모독을 결심했을까?

파쇄전쟁 순서가 

고드윈 사후에 모르고트가 각지에 주둔하던 데미갓들 엿먹이고 로데일 쳐먹으면서 발생한 제 1, 2차 로데일 공성전, 

후까시 이빠이 들어간 축복왕이 화산관에 군대 투입한 화산관 공략전,

마지막으로 성수군이랑 적사자군이 격돌한 케일리드 전투잖아

근데 화산관 공략전 시점에는 이미 라황은 뱀의 육신을 이용한 모독의 준비가 거의 끝난 상태란 말이지?

그럼 대체 언제 모독을 결의한걸까 

파쇄전쟁 이전부터라기엔 그때는 "축복을 놓고 다투는게 꼴보기 싫어서"라는 언급에 맞게 투닥거린 적이 없는데

파쇄전쟁 터진 이후면 로데일 공성전이랑 화산관 공략전 사이 텀이 긴가?


그리고 로데일 공성전에 라이커드 참가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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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줄요약
라이커드 모독 언제부터 준비했는지 인겜에 나옴?
인게임 로데일 공성전 전장에 화산관 병기들 흔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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