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붙어서 말레니아 몸에 비비적거려도 저년이 나를 때릴 수 없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뿜뿜함

슴만튀도 하고 엉만튀도 하고 칼로 똥침도 날려보고 해도 이년이 나 못때리고 칼만 허우적대는거 보면 신남
아 내가 말레니아를 화나게 했다 나는 말레니아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듬
그러니까 근접물새회피 연습해라 말레니아 상대가 즐거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