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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에서도 절망이나 고통은 마의 양식이 된다고 나옴 그래서 일부러 지탄받거나 쫒겨난 놈들을 모은거 아닐까?
무턱대고 흑막으로 두진 않을 듯. 마냥 선한 인물은 아니겠지만 그 목적의 방향성은 개인의 사욕 보다는 틈새의 땅에 이로운 쪽으로 향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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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에서도 절망이나 고통은 마의 양식이 된다고 나옴 그래서 일부러 지탄받거나 쫒겨난 놈들을 모은거 아닐까?
무턱대고 흑막으로 두진 않을 듯. 마냥 선한 인물은 아니겠지만 그 목적의 방향성은 개인의 사욕 보다는 틈새의 땅에 이로운 쪽으로 향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