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에 재 2명이 모이면 불난다는 예언 듣고 아리안델 태워버릴라고 프리데랑 주인공 납치하고 화가가 새로운 회화세계 만들라고 다크소울 얻으러 간 다음 주인공 퇴적지 - 고리의 도시까지 인도하고 자기 목 따서 피만 화가한테 보내달라는건가
프리데는 납치가 아니라 지가 알아서 온걸거고 뒤에 내용은 맞음
ㄱㅅㄱㅅ
아리안델 존나 패서 회화세계 망하게 하고 물감 재료가 어두운 피인데 어두운 소울을 가지고 있던 난쟁이들은 피가 없어서 자기가 직접 난쟁이들 먹어서 소울을 얻고 그걸로 어두운 피를 만듬
프리데는 론돌에서 나온 후부터 회화세계에 쭉 거주해 회화 세계를 태우려는 게일이랑 화가의 계획을 방해하는 인물이고, 게일 입장에선 혼자서 프리데 일당을 못 이기니 재의 귀인이 두 명 모이면 회화 세계를 태울 수 있다는 정보를 따라 주인공을 납치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