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몹의 난이도는 본편 최후반부 로스릭성이 더 어려운데 회화세계는 제작진이 어떻게든 플탐 늘리려고 작정을 했다는 느낌이네 떨어졌다->다시 올라오고->떨어졌다->다시 올라오고->떨어졌다-->>> 몹 배치도 유저의 성취감 있는 플레이보단 그냥 죽이고 싶다는 느낌 보스몹만 남기고 대충 다 뚫긴 했는데 투명화 쓰고 스킵할걸 그랬다
그건 뭐
아오
다 돌아도 먹을 것도 없음. 걍 똥3 병신맵 중 JOAT
보스방 닥돌이 답임.
보석 도마뱀이 뭔 큰 쐐기석 파편 주고 앉아있는 ㅋㅋ
아리안델 필드 너무 꼴스러움 잡몹 다구리 + 개쎈 몹 집중 배치
맵기믹으로 떨궈졌는데 중갑기사 다섯 마리한테 포위당한거 보고 얼탱...
병신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