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도 뒤지는 화살비
건너서 내려가면 떡슈아 고리기사가 창 붕붕붕 휘두르면서 덤비고 튀면 밖에서 직검맨도 옴
거기 지나가면 이제 4해럴드 있는 계단 ㅋㅋ 이건 어떤 개새끼가 설계한건지 아직도 궁금한 구간이노
늪으로 나오면 거인사제가 소환술로 별 좆지랄을 다 불러냄
톳찍고 거기 제껴서 다음구간 가려그러면 다음구간 가는 다리에 고리기사 세명씩 처박아서 다굴놓음
도망치려 잠깐 눈돌리면 용사냥꾼 갑주가 있음(?????) 존나 뜬금없이 배치되어있음진짜 늪한켠에 덩그러니 서있는게 뭔가싶고

대충 고리기사 뚫고 지나가면 왠 드래곤이 와서 불 싸질러서 염병함
거기 지나가면 좆병신같은 구조의 나선감옥탑이 처박혀있어서 좀 헤멤
다시 지나가면 쌍특고리기사가 있고 뒤지게 셈 솔직히 이새끼 유사보스레벨임

이제야 다음 보스네 하고 들어가면 왠 암령이 튀어나옴 세팅부터 애미터짐
좆같아서 오프로 잡고 넘어가면 짜잔 맵끝입니다 이제 컨텐츠없음 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대가리 띵한 장소였음 초회차 털때

근데 그 후로 좀 익숙하니까 개꿀잼코옵존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