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때 괜히 앞길 가로막고 깝치는 고붕이를 줘패고 발 핥게해서 치욕을 준 시절
고붕이가 발 핥는게 기분 좆같긴해도 자기딴에는 모욕을 했다고 생각해서 떠나는데 그 이후로 계속 당시의 상황이 떠오름
처음에는 그냥 븅신새끼 짖밟은거 웃겨서 그런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런게 아닌 뭔가 기분좋게 핥는 고붕이 표정 때문이란걸 깨닫고 패배하는게 기분이 좋은건가? 하는 의문이 듬
패배했을때의 감정, 자신보다 강한 상대에게 굴복하고 굴욕적인 요구를 들어줘야만 하는 치욕이 있을건데 그럼에도 기분 째지는 표정이니 뭔가 엄청난 쾌감같은게 있는걸까 생각하면서 패배의 쾌락이라는 미지에 점차 관심이 생김
그렇다고 자기보다 약한 놈한테 일부러 패배하는건 쫀심이 허락을 안하니까 혼자 망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기대감만 점점 높아져감
이후 라단하고 싸우다 부패뿌부붕 후에 정신을 잃었으니 딱히 패배라는 느낌은 안들고 설사 패배라고 쳐도 라단은 맛탱이 가서 자기한테 치욕을 못주니 패스
성수에서 무한대기 하는데 머리격인 오래비가 없으니 딱히 자기도 할게 없고 그러다보니 망상만 계속 하게됨
그렇게 한없이 기대감이 높아지는 와중에 삧에게 부패주머니까지 탈탈 털리고
자신이 싸움에 졌다는 사실에 허탈하면서도 후련해서 잠시 쓰러져있는데 삧이 다가오더니 발을 내밀음
? 하는데 갑자기 대가리 박으라는 말을 듣고 싸우느라 잊고있던 망상이 다시 떠오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속에서 뭔가 간질간질함
입으로는 내가 그런걸 할거같냐고 하지만 아무말 없이 쳐다보는 삧의 기세에 눌려 결국 천천히 머리를 땅에 댐
그리고 삧이 머리 위에 발을 올리고 질근질근 밟아대자 치욕을 느끼면서도 피학적 쾌감이 퍼지고 가랑이 사이에서 부패즙이 퍼져나가는
그런 이야기가 보고싶다
고붕이가 발 핥는게 기분 좆같긴해도 자기딴에는 모욕을 했다고 생각해서 떠나는데 그 이후로 계속 당시의 상황이 떠오름
처음에는 그냥 븅신새끼 짖밟은거 웃겨서 그런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런게 아닌 뭔가 기분좋게 핥는 고붕이 표정 때문이란걸 깨닫고 패배하는게 기분이 좋은건가? 하는 의문이 듬
패배했을때의 감정, 자신보다 강한 상대에게 굴복하고 굴욕적인 요구를 들어줘야만 하는 치욕이 있을건데 그럼에도 기분 째지는 표정이니 뭔가 엄청난 쾌감같은게 있는걸까 생각하면서 패배의 쾌락이라는 미지에 점차 관심이 생김
그렇다고 자기보다 약한 놈한테 일부러 패배하는건 쫀심이 허락을 안하니까 혼자 망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기대감만 점점 높아져감
이후 라단하고 싸우다 부패뿌부붕 후에 정신을 잃었으니 딱히 패배라는 느낌은 안들고 설사 패배라고 쳐도 라단은 맛탱이 가서 자기한테 치욕을 못주니 패스
성수에서 무한대기 하는데 머리격인 오래비가 없으니 딱히 자기도 할게 없고 그러다보니 망상만 계속 하게됨
그렇게 한없이 기대감이 높아지는 와중에 삧에게 부패주머니까지 탈탈 털리고
자신이 싸움에 졌다는 사실에 허탈하면서도 후련해서 잠시 쓰러져있는데 삧이 다가오더니 발을 내밀음
? 하는데 갑자기 대가리 박으라는 말을 듣고 싸우느라 잊고있던 망상이 다시 떠오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속에서 뭔가 간질간질함
입으로는 내가 그런걸 할거같냐고 하지만 아무말 없이 쳐다보는 삧의 기세에 눌려 결국 천천히 머리를 땅에 댐
그리고 삧이 머리 위에 발을 올리고 질근질근 밟아대자 치욕을 느끼면서도 피학적 쾌감이 퍼지고 가랑이 사이에서 부패즙이 퍼져나가는
그런 이야기가 보고싶다
삧바리 발은 뭔 죄노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