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벽밖의 설원이랑 갈망왕좌 보스러시만 남았다녹아내린 철성에서 1차 현타오고 사르바검은탑엘리움 3연속으로 쳐맞을때는 진짜 접을까 생각했는데 얼마 안남았다벽밖의 설원 존나 어렵겠지 벌써 걱정되노
근데 설원은 어렵다 어렵다 해봐야 결국 뻥뚫린 길이라 달리기만 해도 보방앞임 굳이 싸움을 피하지 않을때 개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