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가 다른 남자들과 뜨끈뜨끈한 밤을 보내고 있을때
라이오넬이 영체상태로 잘 안보이는 위치에 몰래 숨어 보면서 딸치는 거임
숙부인 자신에게는 해주지않는 개쩌는 환상의 동침쇼를 보면서 이런 짓을 하는 자신에게 환멸감을 느끼고, 그러면서도 느껴지는 배덕감에 쾌락을 느끼는
그러다 어느날 피아가 자신을 안고싶냐고 물었을때 자신도 모르게 품에 안기고 점차 의식을 잃어가면서 피아의 꼭두각시가 되버리는 그런 이야기를 보여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