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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에 달린 저 둥근 판은 

'배서규'라고 하는데


원래는 마상시합에서 

겨드랑이 다치지 말라고 달려있는 거임.






시기도 기사가 전장에서 적극적으로 싸우는

그런 시기에서 한참 지나서


시대적으로도 기사가 쓸 건 못됨


걍 그럴듯해 보이면 통과인듯.















역시  룩딸충  불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