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길가다가 넘어졌따

호라루라 참지 못하고 달려들었따

그대로 들어서 박았따

미켈라는 라다곤으로 변했따

라다곤은 말했따 '음 큰 똥이 왔다갔다 거리는것 같군'

그러던중 영체해파리까지 합세했따.

호라루가 말했따.'음 설사똥이 왔다갔다 거리는것 같군'

-완-

감사합니다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