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갤럼들 이야기 듣고 흐느낌의 반도 갔다가


그냥 길 따라 멋 따라 흘러가다 보니 몬성도착했는데


여기서도 개 처맞고 편지도 못 전해주고 씩씩대면서 다시 림 그레이브로 되돌아옴


이렇게 된거 그냥 그냥 트리가드한테 시원하게 처맞고 울면서 자기로 했는데


갑자기 신들린 칸츄럴이 나오더니 트리가드 죽어버림


지하 던전애들 잡을 땐 그냥 그랬는데 이상하게 트리가드 잡으니까 쾌감 너무 ㅈ됨


오늘 그냥 손꾸락 잘라버리든지 접든지 둘 중에 하나 할까 생각했는데 계속 하고 싶어짐 히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