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의 검과 저항의 의지, 그리고 미켈라의 유물을 통해 말레니아는 부패병에서 자유를 얻는다. 그것이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의 탄생이다>
미켈라와 말레니아는 스스로가 가진 신의 저주를 벗어나고자 싸웠다.
미켈라는 본래 황금률에서 그 방법을 찾고자 했으나, 라다곤과의 대화에서 말레니아의 부패병을 고칠 방법이 없음을 깨달았다.
따라서 미켈라 본인의 독자적인 생명의 탐구. 무구한 황금을 시작한다.
그 결과로 미켈라는 말레니아의 부패병을 억누를 무구한 금의 침을 만들어낸다.
말레니아는 이제 최강의 검술과 부패를 저항할 긍지, 신적 보호 모두를 가진 강력한 데미갓이 되었다.
이후 미켈라와 말레니아의 에브레펠은 틈새의 땅에서 손꼽히는 강력한 세력으로 성장하고, 미켈라는 새로운 성수를 피워내기 시작했다.
언젠가 성수가 제대로 자라날 때 미켈라는 본인이 꿈꾸는 더 큰 목표를 이룰 수도 있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순조로워 보였다..
하지만 이윽고 고드윈의 죽음과 엘든링의 파괴, 파쇄 전쟁의 혼란이 발생했다.
이러한 혼란의 와중 말레니아와 귀부기사의 군대가 에브레펠에서 진군을 시작했다.
별 부수는 라단을 죽이기 위함이었다.
ㅇㅇ
유수곡검은 따로 있음
유수의 곡검은 전승을 본따서 만든 모조품이라던데 밑에서
유수의 검이랑 곡검이면 좀 다르지않겠노 검은 도 내지는 직검일거고
검술얘기 아닐까
아 그럴수도
방랑상인 민족 의 외팔이 검사가 부패의여신을 죽이러 옴.검사가 여행깅에 푸른무희 만남. 정령이라는 이야기도 있음푸른무희가 춤을 가르쳐주는데 거기에서 흐르는 물처럼 공격이 안끊기는 검술을 착안함검술로 부패의여신 격파후 검사는 잠적함이후 말레니아가 에오니아 개화하니까 검사가 죽이러 찾아옴근데 자신의 의지로 에오니아에 저항하는걸 봄
오
유수의 검법으로 부패의힘을 억누를수 있으니 검사가 같은 외팔이 제자에게 검술울 가르쳐줌. 말레니아 를 보고 같이 부패의저주 걸린 귀부기사단 생김
아 그런 일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