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뇌 쭉 읽다보니 느끼는점이
반신들은 신의 그릇이고
라다곤 마리카도 그렇다잖음
그리고 라다곤이 패배하자 그걸 먹고 나타난게 엘짐이고
엘짐은 신의 현신 같은 느낌으로 묘사되는데
그림자의 땅에서도 뭔가 미켈라에게 저주를 내린 신같은 존재가 튀어나오지않을까?
아니 근데 잠깐만 그림자의땅은 미켈라가 저주에서 벗어나서 도망간 땅이랬나 그럼 아닐거같기도하고
프롬뇌 쭉 읽다보니 느끼는점이
반신들은 신의 그릇이고
라다곤 마리카도 그렇다잖음
그리고 라다곤이 패배하자 그걸 먹고 나타난게 엘짐이고
엘짐은 신의 현신 같은 느낌으로 묘사되는데
그림자의 땅에서도 뭔가 미켈라에게 저주를 내린 신같은 존재가 튀어나오지않을까?
아니 근데 잠깐만 그림자의땅은 미켈라가 저주에서 벗어나서 도망간 땅이랬나 그럼 아닐거같기도하고
구시대의 신이 나올수야 있는데
그럴수있겠군
쌍조? - dc App
응?
트레일러 나오기 전엔 고드윈떡밥 돌았는데 메르메르 공개 이후부터 감도안잡힘ㅋㅋㅋ
이게 프롬겜의 참맛이제 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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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의지가 신보다 더 높은 존재였노
두손가락은 신이냐 의지냐 그럼?
정확히 말하면 말레니아 말고 부패의 신이 또 존재하는 걸로 봐서 거대한 의지나 부패같은 개념이 있고 그 개념의 신이 여러명인 느낌이라고 보셈 - dc App
두 손가락은 걍 따까리 - dc App
거대한 의지나 부패같은 외부신이 제일 높고 엘짐 두손가락 이런건 다 따까리들이겠지
ㅇㅇ게이 왜 화를내고그럼 ㅋㅋㅋㅋ 그냥 물어본거임
ㄴㄴ 아하
거대한 의지의 정 반대 포지션인 미친불도 세손가락이 하수인임
그럼 거대한 의지가 미친불을 경계해서 사실상 엘짐>마리카라다곤 통해서 지하 깊숙히 세손가락 유배하라고 시킨거네
마리카까지 셋 다 신은 맞는데 신들 사이에도 급 차이가 있는거지. 베이스인 크툴루세계관이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