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하도록 의도했다거나 라다곤 존경하는 라단뒤에서 반사이익을 봤다거나 한게 아니라 어떤 형태로는 황금률도 같이 묶은거임.
말그대로 황금률 및 라다곤이 힘을 합쳐서 묶은 걸 수도 있고 라단=황금률이라고 설명에 비유될 정도로 황금률이 원하는 별봉인을 라단이 충신으로써 이루어줬을 수도 있음. 어느 쪽이든 장군-국왕 상하관계고 본인도 존경심이 대단하니 결국 라다곤 손바닥 안이었겠지만
말그대로 황금률 및 라다곤이 힘을 합쳐서 묶은 걸 수도 있고 라단=황금률이라고 설명에 비유될 정도로 황금률이 원하는 별봉인을 라단이 충신으로써 이루어줬을 수도 있음. 어느 쪽이든 장군-국왕 상하관계고 본인도 존경심이 대단하니 결국 라다곤 손바닥 안이었겠지만
라단이 황금률의 신하로서 했다는 해석이 맞다고 봄 - dc App
엘든링 첫 트레일러 보면 아예 황금률이 별을 다스린다는 말이있는데 아마도 별의 운명또한 다 하나의 규율에 묶어버린걸 말하는듯 - dc App
운명을 묶는다는건 별 봉인이 맞음. 라니 이벤트 대사에서도 모두 라단이 밤하늘 혹은 별의 운명을 묶었다고 똑같이 언급하고 라단의 전승 탈리스만 또한 별 봉인이 아니라 별의 운명을 봉인했다고 적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