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검은칼날 몇마리 왔다고 칼침당해 뒤졌구만라단은 귀부기사 + 말레니아 동시에 상대했는데도 멀쩡했구만말레니아가 똥방귀 뀌는바람에 무승부 뜬거지똥방귀 뀔거 알았으면 우주로 날아가서 운석박치기 해서 즉사 시켰음
고드윈이 포르삭스 그랑삭스 잡고 그 라단이 모르고트한테 털려서 비교 불가임
모르고트는 비겁하게 시민으로 위장해있었으니깐
그리고 검은칼날 몇마리가 말리케스 몇마리라고 보면 됨 모든 데미갓들 말리케스한테 벌벌 떤 존재인데 말리케스 검기는 수십마리가 갈기면 다 뒤짐
검은칼날 이지랑 블라이드 선에서 컷 됬는데
지금 검칼이랑 그 때 검칼이랑 비교하면 안됨 우두머리 없고 이미 조직력이 떨어진 떨거지들이랑 알렉토를 중심으로 철저한 계획으로 조진거랑 다르지 그리고 블라이드가 개 쎈 것도 있음
당장 라니도 운명의 그림자라면서 블라이드랑 비슷한 자객 한 놈한테 들킬까봐 삧한테 의지해서 계획 실행 했음
당장 말리케스 이전에 신살갗 애들이 신사냥검에서 나온 흑염의 힘을 떼와서 데미갓들 사냥 하고 다녔음 지금 삧이 검칼 하나 들고 회차 분쇄 가능한데 최소 지금 삧 급 애들이 검칼 들고 알렉토마냥 싸우고 그마저도 정면 돌파가 어려우니 암살할 수 밖에 없던게 고드윈이었음
가족들이 불러서 허허 하고있는데 존나쎈암살자들이 푹찍하면 못배기긴함... 왕좌의 게임에서도 주요인물이 그렇게 갔지
라단은 귀부기사들이 죽창꽂을때 암전히 맞아줬다
검칼은 체퍼뎀이니까 어쩔수없지
열명이서 멀리서 검기만 쏴제끼는데 뭘할수있는데 ㅋㅋ
너프전 흑검쓴거였노
사실 체퍼 농담 거르고도 그냥 죽음 흑염 이런류가 설정상 존나세기는 함
흑염은 권능에 가까운 설정이고 흑검이랑 검칼같은건 능배물로 치면 개념계열이라서 조따 셀수밖에 없음 운명의 죽음 찬탈한 삧바리가 라다곤 엘짐 찢어죽여버린거만봐도 ㅇㅇ
검은 칼날이라고 다 같은 검은칼날이라고 볼 수 없는 게 월광 제단에 봉인된 애는 추가 패턴 있었잖아 고드윈 썰었던 건 정예 병력일 수도 있음
너가 똥싸고 있는데 오르디나 검칼 10마리가 기습한다 생각해봐
애시당초 세력싸움이라는 게 정정당당하게 힘만으로 하는 게 아니니까 아무리 강해도 싱겁게 퇴장했을 수 있지
게이야 검칼은 암살자다
검칼이 엄마 지인이라 방심한데다 적어도 10명이상이 운죽 바른 칼로 공격했을텐데 그자리에서 죽는거지 - dc App
라단은 난전 중에 창 맞은 거고 고드윈은 죽음의 룬에 암살 당한 거라 상황이 많이 다름. 고룡의 공격이 귀부기사따위보다 더 강할 텐데 고드윈은 그걸 이겨내기도 했고, 무엇보다 고드윈 암살은 아직 숨겨진 게 많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