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미켈라가 제일 무섭다고 했던이유가
언제든지 자기랑 친한새끼도 담굴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거였노
그럼 미켈라 DLC에서 싸이코처럼 나오는거 아님?
모든 생물들에게 사랑 받지만 정작 사랑받는 새끼는 좆도 관심 없고
성수피워보니 답 안나와서 자기 믿고 따라와준 새끼들 알빠노 하고 떠난건가
이게 진짜면 모르고트 평가 떡상할 예정이겠네
단 한번도 사랑받은적 없지만 그냥 사랑한 호구병신 축복왕 모르고트님
말레니아는 미켈라가 제일 무섭다고 했던이유가
언제든지 자기랑 친한새끼도 담굴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거였노
그럼 미켈라 DLC에서 싸이코처럼 나오는거 아님?
모든 생물들에게 사랑 받지만 정작 사랑받는 새끼는 좆도 관심 없고
성수피워보니 답 안나와서 자기 믿고 따라와준 새끼들 알빠노 하고 떠난건가
이게 진짜면 모르고트 평가 떡상할 예정이겠네
단 한번도 사랑받은적 없지만 그냥 사랑한 호구병신 축복왕 모르고트님
아직은 프롬뇌라 증거는 없긴함 다만 검은칼날 여럿이 오르디나에 있다거나 등으로 심증은 있다정도
미켈라는 걍 추정임
다만 미켈라가 성수 버리는 느낌이 그리피스가 매의 단을 바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게 임마 존나 쎄하긴 함
진짜 프롬뇌 씨게 돌리면 미켈라 주도 마리카 묵인 하에 일어난 사건임
정황상 가능성 높음. 다만 미켈라가 단순한 사욕으로 하진 않았을 듯
더 무섭네 자기랑 친한새끼여도 대의를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말도 안하고 담굴 생각을 한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