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하면서 느낀점

엘든링 장점

-무기가 종류가 많다

-스킬도 재미난게 많다

-보스가 그 수가 많고 보상도 다양하다

-생각 보다 월드가 넓었다

-온라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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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단점

-오픈월드인데 탐험하는 맛은 있을 수도 있지만 어딜가도 너무 분위기가 삭막하다

-엘든의 왕이 되는 설정 인데 왕만있고 백성은 없다. 어딜가도 거의 선공격 적들뿐이고 인간형도 해골같은 괴물들 뿐.

-스토리가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텔링이 거의 없다

-보스가 많지만 똑같은 놈들이 상당수 있다

-타격감 좋다고 기대하고 했는데 전혀 좋지 않다.(칼로 치는데 폭격하는 느낌) 너무 과장된 느낌이다

-발할라 오딧세이는 물론, 오리진보다도 그래픽이 별로라서 옛날게임 하는 느낌이다

-일단 너무 비싸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돈값 못한다고 느꼈다. 어크 할인 안된 상태에서 사는 것 보다 돈 아깝다고 느꼈다.

-그래픽에 비해 프레임드랍이 심하다

-무기 판정이 이상함 잔상이 남나? 이런느낌으로 예를들어 창을 찌르고 빼면 판정이 사라져야하지만 0.5초정도 판정이 그 공간에 남는 느낌 그것 때문에 전투가 몰입이 덜됨

-계속 플레이 하다 보면 장점이 다양한 보스전과 그 보상 외에는 잘 느껴지지 않는다

등등.. 상당히 단점이 크게 느껴지는 게임이었다.





발할라와 비교

-오히려 몇몇 무기를 제외하고는 발할라가 타격감이 더 좋다. 조금 더 현실적인 타격감으로 느껴짐

-그래픽이 발할라가 더 좋다. 이건 객관적으로도 텍스쳐 차이가 심함

-발할라 메인 스토리는 스토리텔링 구리지만 엘든링에 비교하면 선녀다. 개인적으로 라그나로크 스토리는 엔딩은 아쉬워도 재밌게 몰입함

-전투가 더 재밌을 줄 알았던 엘든링이 모션도 구리고 판정도 이상해서 발할라가 더 액션성도 있고 패링도 있으며, 스피드감이 있어서 더 재밌게 느껴짐

-배경은 압도적으로 어크 신화 시리즈가 잘만들었다. 전투 안하고 여행만 한다고 해도 무조건 어크가 훨씬 재밌고 흥미진진하다

나 같은 경우는 메인 스토리 하고 나중에 서브를 다 미는 식인데 서브하러오면 탐험한다는 느낌이 남 그런데 엘든링은 보상까지 다 받은곳이면 두번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안듬

발할라는 다시가도 여행가는 느낌이지만 엘든링은 그냥 스킵하고 싶음 그래서 결국 오픈월드 장점이 사라짐

-발할라가 사양은 높게 잡아먹지만 최적화가 확실히 엘든링에 비해서 아주 월등히 좋음

-어크 시리즈의 단점중 하나 유비식 오픈월드를 꼽는데 그래도 다시퀘하러 가거나, 각 지역 물고기 낚거나, 별거 없지만 상자 열거나 하는 등 소소잼 느끼는데, 엘든링은 더 심한 프롬식 오픈월드임 쫄잡고 보스잡고 템먹고 보스잡고 쫄잡고 강화하고 이거 무한반복임



엘든링 플레이 해보고 나는 엘든링이 왜 이렇게 화제작인지 이해가 안됬음

이거 진짜 갓겜맞아? 이러면서 쭉 하다가

발할라 레다퀘 하러 들어와서 다하고 여기저기 조금 돌아다니다 끄고 나면 발할라가 훨씬 잘만들었는데? 하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