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하나에 등불 거의 하나뿐이고 수혈액이 소모품인게 불편하긴 한데 그게 오히려 몰입에는 도움이 됐던것 같음



휴식포인트가 없다시피한 대신 필드에서 수혈액 보급이 가능해서 정말 긴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었음
특히 금단의숲에서 이런감정 많이 느낌

후반에는 수혈액 그냥 잔뜩 쟁여둘 수 있으니까 이런 감각이 옅어져서 아쉬웠어..